K-ART Conversation

‘K-ART Conversation’ is an international panel talk program hosted by the Arts Management Support Center and Galleries Association of Korea, in partnership with Talking Galleries.

2018년 3회를 맞이하는 <코리아 갤러리 위켄드>는 한국현대미술의 해외 시장 확대와 아시아 미술시장의 중심지로 발전하는 한국미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국제 미술행사입니다.
서울 지역 갤러리를 소개하는 K-ART 팸투어, 미술시장, 건축과 디자인을 주제로 한 국제패널토크 K-ART 컨버세이션, 네트워킹 리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8 코리아 갤러리 위켄드> 국제 패널토크

일시 : 2018년 10월 5일 11:00-15:30, 2018년 10월 6일 11:00-18:00
장소 : 서울 코엑스 4층 컨퍼런스룸(남) 4층 402호
대상 : 일반 대중 (한국어, 영어 동시통역 제공)
참가비 : 무료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되는 국제 패널토크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세부프로그램 각 세션별 별도 신청가능

상기 프로그램의 일정과 내용은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세션 및 패널 소개

세션 I.

미술과 건축. 공간과 예술의 관계
Art & Architecture. Thinking Spaces for Art

미술관 및 갤러리는 단순히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서 도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가 되어 국제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이 있다. 그들의 건축 스튜디오는 외부와 내부의 완벽한 융합을 통해 작품 설치를 위한 이상적인 공간을 창조한다. 이러한 공간을 건축할 때 고려해야 할 주요 요인과 기준은 무엇이고, 이런 건축물들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징 리우 / Jing Liu

뉴욕 SO-IL Architects의 설립자 파트너이자 대표로서 국제갤러리 건축 디자인에 참가하고 있다. Van Alen Institute의 보드멤버이다.

타테오 나카지마 / Tateo Nakajima

공연 예술 공간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ARUP (Arts, Culture & Entertainment)의 대표이자, 오디토리움과 음향 시설을 갖춘 공연장을 디자인하는 Artec Consultants Inc의 파트너이자 대표이다.

세션 II.

AI(인공지능) 시대의 예술과 디자인
Art and Design in the AI(Artificial Intelligence) Era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급속도로 진화하는 AI(인공지능) 시대에 예술과 디자인의 관계와 역할은 무엇인가. 인간만의 고유 능력으로 여겨지던 창조적 행위 영역이 새로운 시대에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디자인 실무 전문가들과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대담을 통해 가능성과 방향을 모색한다.

김광혁 / Kwang Hyuk Kim

Total Contents Lab 소장으로 문화재청 국립무형문화원의 디자인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MAKASE에서 이사이자 아트디렉터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김재엽 / Jae Yeop Kim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시애틀 본사의 AI & Research 그룹의 인터렉션 리드 디자이너로서 삼성전자에서 UX 디자이너로도 활동하였고 Ecko에서 그래픽 & 테크놀로지 디자이너로 활동 경력이 있다.

이석우 / Sukwoo Lee

현재 SWNA 대표이자 산업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8년 평창올림픽 메달 디자인을 하였다.
세계적인 기업인 모토로라에서 CXD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리드로 활동하였고 이전에는 삼성전자 제품 디자이너로 활동하였다.

엘리엇 우즈 / Elliot Woods

아티스트 그룹인 김치앤칩스의 공동설립자이자 활동중인 아티스트이다. ScreenLab Residency and ScreenLab Conference programme의 큐레이터로서 디지털 미디어 아트 제작 실습 과정의 개발에 참여하였고 Open Frameworks와 VVVV플랫폼 개발 지원하였다. 2014년 Media Architecture Biennale에서 수상 경력이 있다.

민세희 / Sey Min

데이터 시각화 아티스트로서 현재 서강대학교에서 아트 & 테크놀러지 교수를 역임하고 있고 랜덤웍스의 대표이다.
시립대, 한양대, 중앙대, 한예종, 연세대, 서울대 융합기술대학원에서 데이터 시각화에 대하여 강의 하였으며, TED global 2012, TED 2011, Lift asia, CNN 아시아, 앨리스온, 디자인 정글, MOMA에 소개되었다.

이이남 / Lee Nam Lee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 아티스트로 2017년 제3회 난징 국제아트 페스티벌 우수작가상, 2010년 제22회 선미술상, 2009년 올해의 미술인상 청년작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비디오 아티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8 광주비엔날레 오프닝 행사에서 대대적인 미디어 작업을 선보였다.

세션 III.

오늘 미술 시장의 주요 인물과 트렌드: 글로벌 아트씬에서 아시아 / 한국의 컨텍스트까지
Key Figures and Trends in the Art Market Today: From the Global Scene to the Asian/ Korean Context

결과, 통계 및 주요 추세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미술시장 보고서에 기반하여 국제 미술 무역의 현황에 대한 전망을 논의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미술계와 한국 미술계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조지나 아담 / Georgina Adam

25년간 미술시장과 미술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소더비와 크리스티의 교육기관에서 강연자로 꾸준히 활동중이다. 2008년 이후 The Art Newspaper의 에디터로 활동중이며, Financial Times의 미술시장 특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4년 Big Bucks: 21세기 미술시장의 성장을 저술하였다.

마렉 클라센 / Marek Classen

ArtFacts.Net 디렉터로서 1995년부터 미술시장에 웹사이트 강화를 위한 데이터베스 구축해 왔으며 1998년 EU Commission으로부터 최고의 멀티미디어 사업가로 선정된 바 있다.

헨리뉴엔도프 / Henri Neuendorf

artnet 뉴스의 아시아 미술 전문 에디터이며 Huffington Post의 기자로 활동중이다.

세션 IV.

오늘날의 컬렉팅 방법
Ways of Collecting Art Today

21세기 예술을 수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오늘날의 수집가들은 그들의 역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오늘날의 컬렉터는 소유하고 있는 것보다 공유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컬렉터들은 단순 예술 작품의 수집을 넘어 예술적 과정에 개입하여 후원, 생산 또는 제도에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예술가, 큐레이터, 고문, 박물관 및 기타 종사자들과 함께 새로운 관계와 역동성을 창출하고 있다.

조지나 아담 / Georgina Adam

25년간 미술시장과 미술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소더비와 크리스티의 교육기관에서 강연자로 꾸준히 활동중이다. 2008년 이후 The Art Newspaper의 에디터로 활동중이며, Financial Times의 미술시장 특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4년 Big Bucks: 21세기 미술시장의 성장을 저술하였다.

한 네프켄스 / Han Nefkens

미술관 기증 및 장기 수집을 목적으로 컨템포러리 아트를 수집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한 네프켄스 파운데이션을 설립하여 신진, 중견 작가들을 후원하고 그들에게 국제 미술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랭크 양 / Frank Yang

2015년 Frank F. Yang Art and Education Foundation 설립하였으며, 아방가르드 미술을 전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현재 심천에 YOU space, EXTRA Space, 상해에 SPARE 스페이스 전시 공간 운영중에 있다.

라몬사우마 / Ramón Sauma

건축가 출신으로 35년전 사업가 Gabriel Carvajal과 만남을 시작으로 900점에 달하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수집하여 현재의 Colección Ca.Sa를 설립하였다. 라틴아메리카의 컨템포러리 아트를 알리고 미술교육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크리스티안 아니나테 /
Cristián Aninate

현재 Coleccion Ca Sa의 수석 디렉터로 라몬 사우마와 함께 일하고 있으며 또한 Mr & Ms의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중이다.

세션 V.

예술계에서 소통하기: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방법
Communicating in the Art World: How to Promote your Project effectively

소통은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로젝트의 내용이 왕이라면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만드는 사람과 방법을 아는 것은 성공적인 캠페인의 열쇠이다. 박물관, 상업 갤러리, 비영리 단체 또는 미술 박람회 모두 소통은 프로젝트마다 신중하게 계획되어야 하며 조정 된 전략을 필요로 한다. 예술 기관이나 독립적인 PR 기관에서 일하는 선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과 함께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팀을 조정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변홍철 / Hongchul Byun

그레이월의 디렉터이자 현재 동덕여대 큐레이터학과 겸임교수이다.
미디어시티 서울, 경기도 세계 도자 비엔날레와 광주비엔날레에서 미술기획을 하였고 2017 아트부산 아트 디렉터, 2016 서울미디어시티 마케팅 디렉터와 2015 BANYAF 디텍터로 활동하였다.

레베카 테일러 / Rebecca Taylor

FITZ & CO의 부회장으로 미술과 문화 관련한 프로젝트 및 사업에 대해 마케팅 전략 구축 및 자문으로 활동하였으며 Guggenheim, MoMA, Watermill, American Friends of the Louvre, the ICI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에리카 수 / Erica Siu

Sutton(홍콩) 창업팀의 디렉터로 상업적인 것뿐만 아니라 비영리 캠페인을 총 감독하였으며 2013년에 아트바젤 아시아지역 프레스담당 및 감독하였다. 아트바젤 홍콩의 전신인 ART HK의 설립 멤버이다.

벨 나티비다드 / Bel Natividad

현재 스페인 MACBA museu d’art (Marketing & Publics) 디렉터로서 10년 넘게 미디어, 인터넷을 통해 미디어 이미지 구축 및 광고 에이전시에서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바르셀로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커뮤니케이션즈와 마케팅 디렉터로 활동하였다.

킹슬리 자야세케라 /
Kingsley Jayasekera

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 Authority의 문화적 지구로 변형하였으며 런던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무용 공연장 Sadler ‘s Wells Theatre에서 커뮤니케이션 및 디지털 전략 담당 이사를 역임하였다.

참가신청

신청기간

참가인원 모집 완료시까지 (※신청인원이 정원을 넘는 경우 조기마감 될 수 있음)

신청방법

한국화랑협회 홈페이지 ‘온라인 참가신청’  (※각 세션별 별도 신청 가능)

선정방법

참가신청 접수 순

선정발표

이메일 및 SMS 개별 공지

비고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뮤료입니다.

문의

한국화랑협회 권지은
02-733-3706 / koreagallerie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