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화랑

DATE GALLERY

데이트 갤러리

부산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8번길5 2F
2F Haeundaehaebyeon-ro 298 5 , Haeundae, Busan, Korea

TEL051-758-9845

E-mailgallerydate@naver.com

Webwww.dategallery.kr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데이트갤러리는 2009년 개관한 이후, 현대미술의 오늘을 보다 심도 있게 바라본다.
이동엽의 전시를 시작으로 최병소, 최만린, 김태호, 권영우 등 한국 현대미술을 이끈 작가의 전시를 통해 미술의 흐름을 짚고, 스테판 보르다리에, 티모테 탈라드 등 평단의 주목을 받는 해외 작가를 발굴해 국내 미술계에 소개했다.
또 한국 전위작가 김구림의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국내에 ‘전위예술’이라는 흔치 않은 장르를 볼 기회를 제공하며 허황, 남춘모, 장승택, 신성희, 김택상, 김춘수, 천광엽, 권영우, 김태호, 박기원, 이교준, 윤상렬과 같은 국내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며 미술을 일상의 한 요소로 실현하기 위해 여러 작가와 한 길을 걸어가며 성장하고 있다.
데이트갤러리는 KIAF, 화랑미술제, 대구아트페어, 아트부산, BAMA와 같은 주요 아트페어에 참여하고 있다.
수준 높은 전시를 위해 작가와 함께 끊임없는 연구를 이어가며, 신선한 작품 배치, 그리고 예술성에 관한 타협하지 않는 작품 선정을 통해 갤러리데이트만의 색깔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한다.
이 자리를 통해 작가와 컬렉터 그리고 화랑이 서로 소통하며 현대 미술의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데이트갤러리는 백과사전식의 전시가 아닌, 갤러리 데이트만의 전문성을 띈 전시를 기획한다.
모든 기획 전시에는 평론과 비평을 담아 학술성을 띈 도록을 제작해 큐레이터와 딜러, 컬렉터가 보다 작가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회와 조각, 전위예술에 이르기까지 장르 간 균형을 맞추고, 원로와 중진, 신진 작가의 전시를 이어가는 가운데, 갤러리데이트는 단색화가 본격적으로 미술계에 대두되기 전인 2009년 개관 때부터 단색화에 주목하며 스스로의 전문성을 드러냈다.
‘단색조의 회화전’ 그룹전을 매년 선보이며 국내외 컬렉터와 딜러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신진 작가의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연구와 기획을 이어가고 있으며, 컬렉터의 문화 욕구를 충족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간다.
앞으로도 미술계의 주체인 미술관, 큐레이터, 작가, 비평가, 컬렉터에게 현대미술의 거장 뿐 아니라, 유망 작가를 발굴하고 소개하며 그들의 문화적 심미안을 자극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되고자 한다.
또한 세계 미술시장과 국내 미술계의 교두보를 자처하며 그 역할을 다할 것이다.

Gallery Date was founded in 2009. From then, the gallery provided professional and artistic exhibitions to enrich the cultural needs of Korean local visitors.
The gallery is growing with several artists to make culture as a part of everyday life.
With an inaugural exhibition with Lee Dong Youb, the gallery displayed the works of Choi Byung So, Hwang Hur, Nam Tchun Mo, Jang Seung Taik, Choi Man Lin, Kim Ku Lim, Shin Sung Hy, Choi In Su, Kim Taek Sang, Kim Tschoon Su, Cheon Kwang Yup, Kim Tae Ho, Stephane Bordarier, Tim Babington, and Timothee Talard.
With these artists, the gallery opened several exhibitions to promote Korean monochrome paintings.
The gallery also published catalogues with critiques and reviews for the exhibitions.
Gallery Date is displaying the group exhibition of ‘Monochrome Paintings’ annually to promote representative artists from young and old generations of Korean contemporary art.
With the contemporary Korean artists, Gallery Date is working with establishing foreign artists. All exhibitions are based on the interest on the international art scene.
Gallery Date introduces the artists to various art fairs such as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Korea Galleries Art Fair, Daegu Art Fair, Art Busan and Busan Annual Market of Art.
The gallery is constantly researching about artists for better quality of the displays.
The gallery works hard for the development of the contemporary art with the mutual communication of artist, collector and the gallery.
Gallery Date has its own characteristic. The gallery constantly displayed the representative monochrome painters of Korean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nd also worked and researched on younger generation of Korean artists, and helped them to expand their art works.
Gallery Date worked on several programs to fulfill the cultural wants of the viewers.
Also the gallery functions as a cultural space of 21st century to overlook the flow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art market with the high quality displays and exhibitions.

Start typing and press Enter to search

Shopping Cart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