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화랑

PARKRYUSOOK GALLERY

박여숙화랑

서울시 용산구 소월로38길 30-34 (이태원동), 박여숙화랑
30-34, Sowol-ro 38-gil, Yongsan-gu, Seoul, Republic of Korea

TEL02-549-7575, 02-549-7576

E-mailparkryusook@gmail.com

Webwww.parkryusookgallery.com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1983년에 설립한 박여숙화랑은 미술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강남에 터를 잡아 37년동안 미술과 작가들의 곁을 지키며 미술계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국내 화랑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역동적이면서도 배산임수를 갖춘 지형인 이태원 소월길에 새롭게 터전을 옮겼다. 박여숙화랑은 단색조회화를 추구해 1990년대부터 해외에 많이 이를 많이 알리는데 일조하였고, 그로 인해 외국에서는 한국의 단색조회화가 ‘Korean Minimalism’이나 ‘Korean Monochrome’이 아닌 ‘Dansaekhwa’로 알려져 있다. 또한, 박여숙화랑은 수수하고 덤덤한 한국적 아름다움을 국내외로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여숙화랑은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해 그 작품을 세상에 알리는 일종의 다리 역할을 해왔다. 한국의 대표 작가들인 정창섭, 박서보, 김종학, 전광영, 이강소, 김원숙, 김강용, 장승택, 이진용, 허달재, 김창열, 김성호, 이승희, 최정화, 권대섭 등 수 많은 국내외 작가들이 박여숙화랑을 거치며 함께 성장했다. 국내에서의 활발한 전시 활동과 더불어 1993년 미국 LA 아트페어를 계기로 현재까지 꾸준하게 아트콜론, 바젤, 홍콩, 쾰른 아트페어 등과 같은 세계 유수의 아트페어에 참여하여 한국 작가들을 국외에 소개하는데 심혈을 기울인 박여숙화랑은 대한민국 작가들을 세계의 미술관과 화랑으로부터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역할을 하며 해외 시장에 한국 미술을 바라보는 눈을 높여 국내미술시장에서도 긍정의 바람이 일도록 한국미술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Gallery has been committed to introducing progressive contemporary art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market. Founded in 1983 by the eponymous art dealer, Park Ryu Sook Gallery is recognized as the pioneer of creating what is now a vibrant contemporary art scene in Gangnam area of Seoul. The gallery has contributed to establishing the careers of some of Korea’s most important artists, from the first generation of Korean modern/contemporary artists including Kim Tschang Yeul, Park Seo Bo, Chun Kwang Young and Kim Chong Hak, to today’s most promising artists including Choi Jeong Hwa, Yoo Seung Ho, Kim Joon and Lee Seung Hee. Consequently the gallery has been committed to promoting Korean contemporary art in overseas by participating in international art fairs including Art Basel, Art Paris Art Fair, Abu Dhabi Art Fair, Art Basel Hong Kong and more. The gallery also has been introducing leading international artists to domestic audiences, providing opportunities to observe the current development in the contemporary art world.In 2007, the gallery opened its second location in Jeju Island. Moving its platform to a private setting, it focuses on setting a dialogue between contemporary art and domestic environment.

Start typing and press Enter to search

Shopping Cart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