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RESS

한국화랑협회장에 황달성 "상속세 물납제 도입에 최선"

작성자
koreagalleries
작성일
2021-02-19 10:29
조회
90


"상속세 대신 문화재와 미술품을 내는 물납제를 법제화시켜 한국미술시장 규모를 키우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황달성 금산갤러리 대표가 제20대 한국화랑협회 회장에 추대됐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화랑협회는 18일 정기총회에서 단일후보로 출마한 황 대표를 제20대 회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임 황 회장은 부산 남항초등학교와 동아고등학교, 고려대 지질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금산갤러리를 개관한 이후 한국화랑협회에서 국제이사(2000~2003),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사무처장(2003), 홍보이사(2009)로 활동했다. 또한 상하이국제아트페어 해외고문, 베이징국제화랑박람회 집행위원, 헤이리 아시아 프로젝트 예술총감독, 뉴욕 코리안 아트쇼 예술총감독, 동계 스페셜올림픽 문화행사 자문위원, 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 회장, 포천 한탄강 페스티벌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황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화랑들을 돕는 온라인 통합플랫폼을 신속히 구축하고, 젊은 화랑과 중견 화랑 사이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지현 기자]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culture/view/2021/02/163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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