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RESS

자선경매로 코로나 피해 돕는다...화랑협회와 서울옥션, 작가 등 후원으로

작성자
koreagalleries
작성일
2020-03-23 13:26
조회
258



한국화랑협회와 서울옥션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돕기위해 작가, 갤러리 등의 후원을 받아 미술품 온라인 자선경매를 개최한다. 사진은 이왈종 작가의 작품을 배경으로 한 자선경매 포스터.

한국화랑협회와 서울옥션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돕기위해 작가, 갤러리 등의 후원을 받아 미술품 온라인 자선경매를 개최한다. 사진은 이왈종 작가의 작품을 배경으로 한 자선경매 포스터.




코로나19 확산으로 미술전시와 각종 행사를 중단한 미술계가 대구 지역 피해 극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온라인 자선경매를 연다.

한국화랑협회(회장 최웅철 갤러리웅 대표)와 서울옥션(대표 이옥경)은 ‘코로나19 피해 돕기-온라인 자선경매’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자선경매에는 화랑협회 회원 화랑과 컬렉터 소장품, 작가들이 직접 후원한 작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70여 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자선경매 낙찰금은 전액 대구적십자사를 통해 대구시청에 전달돼 코로나19 관련 피해가 심각한 지역 의료지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자선경매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옥션 홈페이지(www.seoulauction.com)에서 순차적으로 마감된다. 프리뷰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서울옥션 포럼 스페이스에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경매는 0원부터 진행되며, 낙찰 시 구매 수수료는 없다.

한국화랑협회 최웅철 회장은 “문화계 전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으로 서로 돕고 격려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온라인 자선경매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피해를 돕기위한 온라인 자선경매에 출품되는 사석원 작가의 작품. 한국화랑협회 제공.

코로나19 피해를 돕기위한 온라인 자선경매에 출품되는 사석원 작가의 작품. 한국화랑협회 제공.




한국화랑협회가 공개한 이번 온라인 자선경매를 후원한 작가와 갤러리, 기관 등의 명단(작품 출품 순서)은 다음과 같다. 아트놈, 에디강, 마리킴, 하태임, 두민, 김남표, 도성욱, 김성호, 한진섭, 전병현, 유선태, 김종구, 배병우, 신학철, 이명복, 이원희, 임옥상, 이왈종, 이강소, 최병소 오수환, 박영남, 사석원, 김창열, 권순철, 박대성, 이배, 김정헌, 김건일, 정수영, 오치규, 유홍준, 웅갤러리, 동산방, 본화랑, 서울옥션, 이호재, 이옥경, 갤러리윤, 국제갤러리, 학고재, 아트사이드갤러리, 가나아트센터, 갤러리 미고, 갤러리 조선, 갤러리 세인, 모인화랑, 핑크갤러리&아트컨설팅, 한국화랑협회, 313아트프로젝트, 다도화랑, 쥴리아나 갤러리, 갤러리 반디트라소, 샘터화랑, 갤러리 포커스, (재)환기재단·환기미술관, 권태원, 박담회, 카페캠프통 대표이사 권예지, 조용선, 김형자, 라자, 서울옥션 블루, 윤위동, 유충목, 프린트 베이커리.

 

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061904001&code=9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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