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RESS

[서울경제]새 화랑협회장에 황달성 금산갤러리 대표

작성자
koreagalleries
작성일
2021-02-19 11:08
조회
63
한국화랑협회 재20대 회장에 황달성 당선

탄탄한 국제 네트워크와 아트페어 기획력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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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의 미술품 물납제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법인의 미술품 구입 손비처리 상한액을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시켜 미술품 거래 활성화와 미술시장의 규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황달성(68·사진) 금산갤러리 대표가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의 제20대 회장에 당선됐다. 지난 1976년 설립된 한국화랑협회는 150여개 회원 화랑을 확보한 국내 최대 규모의 화랑 연합체다.

 

한국화랑협회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신임 회장 선거를 겸한 2021년 정기총회에서 회원화랑 대표 91명(위임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단일 후보로 출마한 황달성 대표가 제 20대 회장으로 추대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 이로써 전임 회장인 최웅철 웅갤러리 대표는 활동을 마무리했다.

황 신임 회장은 “침체된 한국 미술시장에 다시 활기를 불러오기 위해서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체제 정비와 이를 발판으로 한 글로벌화의 도약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한국은 세계 10대 교역국이나 미술시장은 전세계 규모의 약 0.7%로 취약하지만 미술품에 대한 관세·거래세 등이 없고 좋은 공항과 컨벤션센터를 확보해 인프라로 활용할 수 있는만큼 시장 발전을 위해 애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황 회장은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의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면서 “온라인 통합플랫폼 구축, 화랑협회를 통한 미술품 담보대출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ILB595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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